2008년 12월 2일 화요일

프리마켓

우리 나라 벼룩시장같은 것이다.

각 축제나 행사가 있는 곳이면 빠지지 않는 감초. 울 각시는 센타키타에서

열린 프리마켓에서 500엔짜리 원피스를 샀단다.

댓글 없음: